읽기·타이핑 시간

글자수로 읽기·낭독·타이핑 시간을 추정합니다.

글자수(공백 포함)0
글자수(공백 제외)0
단어수0
원고지(200자) 매수0
읽기 시간(묵독)0초
소리내어 읽기0초
타이핑 시간0초

묵독 약 600자/분, 낭독 약 300자/분, 타이핑 약 200자/분 기준 추정값입니다(한국어 평균).

발표 시간이 5분인데 원고를 어디까지 써야 할지 감이 안 잡힐 때가 있습니다. 영상 대본을 쓰다가 "이 정도 읽으면 몇 분이지?" 싶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를 붙여넣기만 하면 글자수와 함께 눈으로 읽는 시간, 소리 내어 읽는 시간, 직접 타이핑하는 시간을 각각 추정해 보여줍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입력하는 동안 값이 바로 갱신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요

무엇을 계산하나

입력창에 텍스트를 넣으면 아래 7가지가 한 번에 나옵니다.

항목계산 방식
글자수(공백 포함)줄바꿈·띄어쓰기까지 모두 센 문자 수
글자수(공백 제외)모든 공백 문자를 뺀 수
단어수공백 기준으로 끊은 덩어리 수
원고지 매수공백 포함 글자수 ÷ 200, 올림
읽기 시간(묵독)분당 600자 기준
소리내어 읽기분당 300자 기준
타이핑 시간분당 200자 기준

속도 기준은 어디서 나왔나

한국어 평균치를 기준으로 잡은 값입니다. 눈으로 읽을 때가 가장 빠르고(600자/분), 발음을 다 해야 하는 낭독은 그 절반(300자/분), 손으로 치는 타이핑은 더 느린 200자/분으로 봅니다. 시간 계산에는 공백 포함 글자수가 쓰입니다.

참고할 점

어디까지나 평균에 기댄 추정값입니다. 숫자·전문용어가 많은 글은 더 느려지고, 익숙한 주제의 쉬운 글은 더 빨라집니다. 발표 원고라면 여기서 나온 낭독 시간에 호흡·간격을 감안해 10~20% 정도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용어 정리

묵독
소리를 내지 않고 눈으로만 읽는 것. 발음 과정이 없어 낭독보다 훨씬 빠릅니다.
낭독
소리 내어 읽는 것. 발표·녹음·오디오북 분량을 가늠할 때 이 값을 봅니다.
원고지 매수
200자 원고지 기준 장수입니다. 공모전·과제 분량 기준으로 자주 쓰입니다.
글자수(공백 제외)
띄어쓰기와 줄바꿈을 뺀 순수 문자 수. 자기소개서 등 분량 제한이 대개 이 기준입니다.
단어수
공백으로 끊은 덩어리 수. 한국어는 조사가 붙어 있어 영어 단어수와 성격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표 5분 분량은 몇 자인가요?

낭독 기준 분당 300자로 보면 5분은 약 1,500자입니다. 다만 실제 발표에서는 잠깐 멈추거나 화면을 짚는 시간이 생기므로, 1,200~1,400자 정도로 잡고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글자수가 다른 사이트와 조금 다릅니다

공백을 세는 기준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이 도구는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를 따로 보여주고, 줄바꿈도 공백으로 처리합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기준이 어느 쪽인지 확인하고 해당 값을 보시면 됩니다.

영어 텍스트에도 쓸 수 있나요?

글자수와 단어수는 그대로 유효하지만, 읽기·타이핑 속도 기준은 한국어 평균이라 영어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영어는 보통 단어 수 기준(분당 200~250단어)으로 환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원고지 매수는 어떻게 나오나요?

공백 포함 글자수를 200으로 나눈 뒤 올림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450자면 3매로 표시됩니다. 실제 원고지는 문단 첫 칸 들여쓰기나 줄바꿈 여백 때문에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글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그대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