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합치기

여러 이미지를 가로·세로로 이어 붙여 내려받습니다.

여러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2장 이상)

긴 문서를 나눠 찍은 캡처 대여섯 장을 그대로 보내면 받는 쪽이 순서를 맞춰 가며 봐야 합니다. 상품 상세 이미지나 전후 비교 사진도 한 장으로 붙여야 전달이 깔끔합니다.

이 도구는 여러 이미지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어 붙여 한 장의 PNG로 만들어 줍니다. 방향·간격·배경색을 바꾸면 미리보기가 바로 갱신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요

붙이는 방법

이미지를 두 장 이상 한 번에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선택한 파일 순서 그대로 이어 붙으므로, 순서가 중요하다면 파일 이름을 01_, 02_처럼 정리해 두면 의도한 대로 배치됩니다.

  • 세로(위→아래) — 결과물의 폭은 가장 넓은 이미지에 맞춰지고, 각 이미지는 왼쪽에 붙어 위에서 아래로 쌓입니다
  • 가로(왼→오) — 결과물의 높이는 가장 큰 이미지에 맞춰지고, 각 이미지는 위쪽에 붙어 왼쪽부터 놓입니다

간격과 배경

간격(px)은 이미지 사이에 넣을 여백입니다. 0이면 딱 붙고, 10~20 정도를 주면 경계가 구분됩니다. 배경은 그 여백과 크기가 모자란 이미지 주변을 채우는 색입니다.

크기가 다른 이미지를 붙일 때

이 도구는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지 않고 원래 크기 그대로 놓습니다. 그래서 폭이 다른 캡처를 세로로 붙이면 좁은 쪽 오른편에 배경색 여백이 생기고, 왼쪽 끝만 맞춰집니다.

가장 깔끔한 결과를 얻으려면 붙일 이미지들의 폭(세로 방향일 때) 또는 높이(가로 방향일 때)를 미리 같게 맞춰 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크롤 캡처는 대개 폭이 같으므로 그대로 붙여도 잘 맞습니다.

저장

결과는 PNG로 저장됩니다. 장수가 많고 이미지가 크면 최종 크기가 상당히 커질 수 있으니, 공유가 목적이라면 저장 후 압축을 한 번 거치는 편이 좋습니다.

용어 정리

이어 붙이기
여러 이미지를 잘라내거나 겹치지 않고 순서대로 나열해 한 장으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간격(px)
이미지와 이미지 사이에 넣는 빈 공간의 폭을 픽셀 단위로 지정한 값입니다.
배경색
간격과 크기가 모자라 비는 자리를 채우는 색입니다. 흰색이 무난합니다.
정렬 기준
세로 방향은 왼쪽 끝, 가로 방향은 위쪽 끝을 맞춰 배치합니다.
스크롤 캡처
긴 화면을 여러 번 나눠 찍은 이미지. 폭이 같아 세로로 붙이기에 적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선택한 파일 순서대로 배치되므로, 파일 이름 앞에 01, 02 같은 번호를 붙여 정렬한 뒤 다시 선택하면 원하는 순서로 붙일 수 있습니다.

크기가 다른 이미지를 붙이면 어떻게 되나요?

크기를 조정하지 않고 원래 크기로 놓기 때문에, 작은 이미지 옆에는 배경색 여백이 생깁니다. 세로 방향은 왼쪽, 가로 방향은 위쪽을 기준으로 맞춰집니다. 여백이 신경 쓰이면 미리 폭이나 높이를 같게 맞춰 주세요.

몇 장까지 붙일 수 있나요?

장수에 정해진 제한은 없지만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처리하므로, 고화질 이미지를 수십 장 붙이면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몇 장씩 나눠 붙인 뒤 그 결과들을 다시 합치면 됩니다.

결과 이미지가 너무 커요.

원본 해상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PNG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붙이기 전에 각 이미지를 적당한 크기로 줄이거나, 저장한 뒤 이미지 압축 도구를 거치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올린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파일을 직접 읽어 화면에서 합치는 방식이라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