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 변환

JPG·PNG 이미지를 용량이 작은 WebP로 변환합니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WebP로 변환합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일부 구형 브라우저는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올리고 페이지 속도를 재보면 "차세대 형식의 이미지를 사용하세요"라는 지적을 자주 받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차세대 형식이 대체로 WebP입니다.

이 도구는 갖고 있는 JPG·PNG를 같은 해상도 그대로 WebP로 다시 저장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요

WebP로 바꾸면 뭐가 달라지나

WebP는 구글이 웹용으로 만든 이미지 형식으로, 같은 눈높이의 화질을 더 작은 용량으로 담습니다. 사진은 JPG보다, 투명 배경이 있는 그림은 PNG보다 작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지가 내려받을 데이터가 줄어드니 로딩이 빨라지고, 검색엔진의 속도 평가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 순서

  1. 이미지 선택(JPG·PNG) 에서 파일을 고르면 곧바로 변환됩니다
  2. 품질 슬라이더(10~100%, 기본 80%)를 움직이면 그 값으로 다시 변환됩니다
  3. 원본 1.2MB → WebP 340KB 처럼 원본과 결과 용량, 절감률, 가로×세로가 표시됩니다
  4. WebP 저장을 누르면 원본이름.webp로 내려받습니다

품질 잡는 요령

사진은 75~85% 구간이 무난합니다. 이 구간에서도 같은 화질의 JPG보다 눈에 띄게 작아지는 편입니다. 반대로 글씨·선이 또렷해야 하는 이미지는 90% 이상으로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의할 점

  • 원본보다 화질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이미 압축된 JPG를 넣으면 그 상태에서 한 번 더 손실 압축이 들어갑니다
  •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는 WebP로 내보내기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 경우 도구가 "지원하지 않습니다" 안내를 표시합니다
  • 워드프레스 등 일부 서비스는 업로드 허용 확장자에 webp가 빠져 있을 수 있으니 게시 전에 확인하세요
  • 변환 과정에서 EXIF(촬영 정보·GPS)는 제거됩니다

용어 정리

WebP
구글이 만든 웹용 이미지 형식. 손실·무손실 압축과 투명도를 모두 지원하며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작은 편입니다.
품질
10~100 사이의 값으로, 원본 색 정보를 얼마나 남길지 정합니다. 낮출수록 용량이 작아지고 화질이 떨어집니다.
절감
원본 대비 줄어든 용량 비율입니다.
차세대 이미지 형식
WebP·AVIF처럼 기존 JPG·PNG보다 압축 효율이 높은 형식을 가리키는 말. 페이지 속도 진단 도구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무손실/손실
무손실은 원본 정보를 그대로 보존하고, 손실은 일부를 버려 용량을 줄입니다. 이 도구는 손실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WebP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보이나요?

요즘 쓰이는 주요 브라우저(크롬·엣지·파이어폭스·사파리)는 WebP 이미지를 표시합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나 일부 구형 앱 내 화면에서는 안 보일 수 있어, 중요한 이미지라면 JPG를 대체본으로 함께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PNG의 투명 배경도 유지되나요?

WebP는 투명도를 지원하므로 배경 투명은 그대로 남습니다. 반대로 JPEG로 바꾸면 투명 부분이 사라지니, 로고나 아이콘은 WebP나 PNG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변환했는데 용량이 별로 안 줄었어요.

원본이 이미 강하게 압축된 JPG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럴 땐 품질을 조금 더 낮추거나, 애초에 화면에 표시되는 크기보다 훨씬 큰 이미지라면 리사이즈로 화소 수를 줄이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WebP를 다시 JPG로 되돌릴 수 있나요?

이미지 변환(WebP·Base64) 도구에서 JPEG나 PNG로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손실 압축을 또 거치는 것이라 원본 화질로 복원되지는 않으니,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읽고 변환해 내려받는 과정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