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압축
이미지 크기 조정과 품질 압축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려는데 "가로 1000px 이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거나, 프로필 이미지가 규격에 안 맞아 잘려 보인 적이 있을 겁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의 화소 크기 자체를 조정하고, 동시에 저장 포맷과 품질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용량을 크게 줄여야 할 때는 품질을 낮추는 것보다 크기를 줄이는 쪽이 대개 훨씬 효과적입니다.
어떻게 계산되나요
사용 순서
- 점선 영역을 눌러 파일을 고르거나, 이미지를 끌어다 놓습니다. 아래에
원본 4032×3024, 3.1MB처럼 정보가 뜹니다 - 가로 크기(px) 와 세로 크기(px) 에 원하는 값을 넣습니다. 처음에는 원본 크기가 채워져 있습니다
- 출력 포맷을 JPEG·WebP·PNG 중에서 고릅니다
- 품질 슬라이더(10~100%, 기본 80%)를 맞춥니다
- 변환을 누르면 미리보기와 결과 용량이 나오고, 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비율 유지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가로를 입력하는 순간 세로가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 계산되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끄면 두 값을 따로 넣을 수 있지만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려 보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켜 두세요.
크기는 얼마로 잡을까
| 용도 | 가로 기준 |
|---|---|
| 블로그·게시글 본문 | 1000~1600px |
| 썸네일·목록 이미지 | 300~600px |
| 프로필 사진 | 200~400px |
화면에 800px로 보이는 자리에 4000px 이미지를 넣어봐야 용량만 커질 뿐입니다. 표시될 크기의 1~2배 정도면 충분합니다.
포맷 선택과 주의점
- JPEG: 사진에 무난. 투명도는 지원하지 않아 투명 배경이 어둡게 채워질 수 있습니다
- WebP: 같은 화질에 용량이 가장 작은 편. 투명도도 유지됩니다
- PNG: 무손실이라 글씨·도형이 선명하지만 사진에는 용량이 큽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PNG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 원본보다 큰 값을 넣어 확대하면 화질이 좋아지지 않고 흐려지기만 합니다
용어 정리
- px(픽셀)
- 이미지를 이루는 점의 개수 단위. 가로 1200px은 가로로 점이 1200개 있다는 뜻입니다.
- 비율 유지
- 가로·세로 비율을 원본 그대로 지키는 옵션. 한쪽 값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출력 포맷
- 저장할 파일 형식(JPEG·WebP·PNG). 용도에 따라 용량과 투명도 지원 여부가 달라집니다.
- 품질
- JPEG·WebP로 저장할 때의 압축 강도. 낮출수록 용량이 작아지고 화질이 떨어지며, PNG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원본 정보
- 파일을 올리면 표시되는 원래 해상도와 파일 크기. 목표 크기를 정할 때 기준으로 삼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용량을 줄이려면 크기와 품질 중 뭘 건드려야 하나요?
보통은 크기(픽셀)를 줄이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 수가 4분의 1이 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실제로 필요한 크기로 맞춘 뒤, 그래도 크면 품질을 80% 부근에서 조금씩 내려 보세요.
비율 유지를 껐더니 사진이 이상해졌어요.
가로와 세로를 원본 비율과 다르게 넣으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특정 규격에 정확히 맞춰야 한다면, 비율을 유지해 줄인 뒤 별도의 자르기 도구로 잘라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크게 키울 수 있나요?
숫자를 키우면 파일 크기는 커지지만 없던 정보가 생기지는 않아 흐릿해집니다. 확대는 권하지 않으며, 가능하면 더 큰 원본을 다시 구하는 것이 낫습니다.
PNG를 골랐는데 품질 슬라이더가 소용이 없어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PNG로 용량을 줄이려면 크기를 줄이거나, 사진이라면 JPEG·WebP로 포맷을 바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파일 읽기·크기 조정·저장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알려주시면 빠르게 고치겠습니다. (회신이 필요하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