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끝에 메신저로 "그렇게 하면 안돼요"라고 보내려다가 손가락이 멈춘 적 있으신가요? 띄어 써야 하나, '돼'가 맞나 '되'가 맞나. 결국 문장을 통째로 지우고 다른 말로 돌려 쓴 경험, 한두 번은 있을 겁니다. 맞춤법은 외우기보다 헷갈릴 때 꺼내 쓰는 작은 판별법 몇 개만 있으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메시지를 쓰다가 "안 되" 인지 "안 돼" 인지 몰라 잠깐 멈춘 적, 누구나 있을 겁니다. 한국인도 자주 틀리는 단골이죠. 그런데 이건 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딱 하나의 치환법==만 알면, 앞으로 다시는 헷갈리지 않습니다. > 규칙을 외우지 마세요. 바꿔 넣어보면 답이 보입니다. 핵심 한 가지: '하/해'를 넣어본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되' 자리...